[KITAS 2015] 디오펀, 3D프린터 활용한 승화전사 시스템 '3D STAR' 선보여

취재2팀 2015-08-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디오펀은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IT 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5(KITAS 2015)'에 참가해 3D프린터를 활용한 승화전사 시스템 '3D STAR'를 선보였다.

'3D STAR'는 전사전용 필름에 프린터로 출력한 이미지를 특정 온도와 압력으로 피 전사물의 표면이나 곡면에 컬러를 침투 시켜 인쇄하는 제품이다.

생활스크래치에 강하고 소재에 제약을 받지 않아 활용도가 높으며 휴대폰케이스, 안경, 라이터 등 어떠한 제품에도 인쇄가 가능하다.

한편, 'More than you imagine(상상하는 것 그 이상)'이라는 주제로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TAS 2015는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와 스마트 기기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로 모바일 액세서리와 다양한 스마트 제품 외에도 웨어러블 및 모바일 헬스케어 디바이스 등이 주를 이뤄 전시된다.

→ KITAS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KITAS 2015' 현장 스케치)


이홍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프리미엄 관절 보호대 전문 기업인 브레이코(BRACOO)에서 의료보조기인 무릎, 손목, 팔꿈치, 발목 관절 보호대에 이어 허리 보호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쿡셀, 작가 제니 콜라보 통해 스테인리스 스틸 6세대 냄비 첫선
세계적인 생활가전 브랜드 플라이코(FLYCO)에서는 최근 출시한 전문가용 헤어드라이기 'FH6231KR' 제품이 거제도에 위치한 스타번호텔 1호점에 입성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는 백신이 없어 더욱 위생에 신경 쓰고 공기 중 떠다니는 바이러스를 없애는 것이 시급한데, 피톤치드 성분이 개, 돼지 코로나 바이러스를 제거하는데 높은 효능을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나가 가볍고 안전한 외출을 도와주는 프리미엄 절충형 유모차 '트리브'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