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5] 사운드캣, 클럽을 내 손안에! 진동으로 느끼는 음악 '스컬캔디 크러셔'

취재2팀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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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캣은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회 IT 액세서리 주변기기전 2015(KITAS 2015)'에 참가해 사운드의 베이스음을 진동으로 표현해주는 헤드셋 '스컬캔디 크러셔'를 선보였다.

'스컬캔디 크러셔'는 게임을 즐기는 마니아 층이나 EDM음악을 즐겨 듣는 소비자층을 위하여 콘서트나 클럽 등에서 느낄 수 있는 소리의 진동을 헤드셋에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AA건전지 1개로 작동이 가능하며, 오랜 시간 사용이 지속되도록 사용자가 음악을 듣지 않을 때는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도록 했다. 또한, 진동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한편, 'More than you imagine(상상하는 것 그 이상)'이라는 주제로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KITAS 2015는 국내 모바일 액세서리와 스마트 기기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로 모바일 액세서리와 다양한 스마트 제품 외에도 웨어러블 및 모바일 헬스케어 디바이스 등이 주를 이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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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KITAS 2015' 현장 스케치)


이홍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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