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5 대구] 엔지피, 고효율 LED 투광등 선보여

김기홍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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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피(대표 김은숙, www.ngp.kr)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International LED & Display EXPO 2015, 이하 LED+ 2015)'에 참가해 다양한 모델의 에너지 고효율 LED 투광등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공장, 터널용 LED 투광등. 모델명: NGP-NICL-150)

이 회사는 1990년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성일산업으로 출발해 2011년 사명을 엔지피로 변경하고 신재생 에너지 사업으로 전환, 신기술 개발을 통해 태양광 발전장치와 고효율 기자재인 LED 등기구, 내진기능을 겸비한 수배전반 등 관련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LED 투광등은 자연색에 가까운 조명으로 공장, 터널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되며 수명이 길고 소비전력이 낮아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방수, 방습, 방진 기능을 추가해 안정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그 밖에 에너지 고효율 LED 가로등은 50,000시간의 긴 수명과 동종 제품대비 소비전력을 80% 이상 절감했다. 누전, 감전 위험을 최소화하고 유해물질 발생을 억제한 친환경 조명이라고 소개했다.

해외 영업팀 정예림 대리는 "우리 제품은 PCB 기판의 결선 소재로 구리를 사용해 방열효과가 우수하고 생산 원가를 절감할 수 있어 메이저 사의 칩(Chip)을 사용함에도 가격경쟁력이 충분하다"며 "에너지 효율이 좋은 하이엔드급 파워를 적용하고 있으며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우수 조달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에너지 고효율 LED 가로등. 모델명: NGP-RSL-075)

(사진설명: 다양한 색상과 형태로 개발된  LED 램프)

한편, 국내 8개 LED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대표 B2B 및 B2C LED 전시회인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는 많은 국내외 관련 기업이 실내등, 실외등, 산업용 조명, 의료용 조명, 디스플레이, 사인물, 관련부품 등 다양한 LED 조명과 첨단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스마트 시대를 맞아 스마트 LED 가로등 거리 조성, 해양수산조명 특별관, LED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하고, 2015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와 동시 개최되어 국제 행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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