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3D융합기술지원센터, 3D융합산업기업 지원 사업 선보여

취재2팀 2015-08-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3D융합기술지원센터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0회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에 참가해 3D융합산업기업 지원 사업을 선보였다.

3D융합기술지원센터는 중소기업청과 경북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첨단정보통신융합기술원(이하 첨단기술원)'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이름이다. 3D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하여 타 산업분야와 융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3D융합산업 기술개발을 활성화하고 기술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3D융합기술센터의 주요 사업은 세 가지로 전문 인력양성 교육, 기술사업화, 기술확산이 있다. 전문 인력양성 교육은 3D융합기술을 중심으로 구축된 시설과 장비 인프라를 활용하여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술사업화는 3D융합제품의 사업화를 위해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술확산은 3D융합기술 관련 선도기술을 보급하여 제품개발을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다.

3D융합기술지원센터의 관계자는 "기업들이 많이 찾아와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3D융합산업기업들이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제6회 'LED & Display' 전과 동시에 개최되며 국내외 270개 사가 700부스에서 당사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IT융합 관련 빅 이슈를 다루는 14건의 IT융합 콘퍼런스와 전국 40개여 팀이 참가하는 제1회 FPV(First Person View) 드론레이싱 챔피언십이 함께 열린다.

특히, 올해는 디스플레이, 모바일, LED, 사물인터넷, 드론, 핀테크, 3D프린팅, 헬스케어 등 최신기술과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업체와 IT지원 및 연구기관단체가 대거 참가하면서 첨단 IT융합기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행사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IT융합엑스포로서 위상을 다졌다.

→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현장 스케치)


강찬일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미래의 자율주행차 꿈나무들이 '제2회 판교자율주행모터쇼' 현장에 모였다. 행사 이틀차인 16일에는 '대학생 자동차 융합기술 경진대회'와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레고 자율주행 경진대회' 출전을 앞두고 학생들의 눈이 반짝
민트로봇은 11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4일간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7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에 참가해 산업용 로봇 'I-시리즈'를 소개했다. 
대성하이텍 11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4일간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19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에 참가해 명품 자동선반 브랜드 'NOMURA DS'의 'NN-38UB8'을 선보였다.
햅코모션은 11월 14일(수)부터 17일(토)까지 4일간 대구 EXCO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 19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에 참가해  Beckhoff XTS용 가이드 시스템 'GFX'를 소개했다. 
씨엔케이푸드는 11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총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8 시즌2'에 참가해 과일 큐브치즈를 선보였다.
CES 키노트는 아주 드라마틱 합니다. 헐리웃에서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