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5 대구] 루미르, 촛불로 LED등 밝힌다

김기홍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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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르(대표 박제환, www.lumir.co.kr )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International LED & Display EXPO 2015, 이하 LED+ 2015)'에 참가해 촛불을 이용한 LED 조명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윤형석 생산관리팀장이 제품의 작동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내 놓은 'Lumir-C'는 외부전원 없이 촛불의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점등되는 LED 램프로 고성능 LED 칩과 특수 방열구조로 일정한 밝기를 유지한다. 촛불 한 개당 최대 4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밝기는 촛불의 60배(약 1W) 정도다.

또, 등대를 형상화한 심플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배터리가 필요 없는 혁신적인 인테리어 조명으로 골드 플래티넘, 블랙 사파이어, 그린 에메랄드, 화이트 펄 4가지 색상과 무드, 스팟 두 종류가 있다.

박제환 대표는 "인도 여행을 하면서 정전의 심각성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아직도 촛불 하나에 의지해 식사를 준비해야 했고 책을 읽기엔 너무나 어두웠다. 고민 끝에 양초로 방 전체를 밝힐 방법을 찾아냈다"며 "최근, 제품을 상용화하고 개발도상국의 저소득층에 대기업과 NGO를 통해 보급하고 있다. 전력 사정이 어려운 지역에 등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촛불로 LED 조명이 점등되는 'Lumir-C')

(사진설명: 밝기는 촛불의 약 60배 정도다.)

한편, 국내 8개 LED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대표 B2B 및 B2C LED 전시회인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는 많은 국내외 관련 기업이 실내등, 실외등, 산업용 조명, 의료용 조명, 디스플레이, 사인물, 관련부품 등 다양한 LED 조명과 첨단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스마트 시대를 맞아 스마트 LED 가로등 거리 조성, 해양수산조명 특별관, LED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하고, 2015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와 동시 개최되어 국제 행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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