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베페 베이비페어서 '콤비 F2' 유모차 인기 여전

신두영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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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아용품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제28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콤비(Combi) 부스에는 최다 판매를 자랑하는 휴대용 유모차 'F2'를 찾는 엄마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베페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열리며, 최신 육아용품 트렌드를 선도하는 150개사, 3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육아 위생과 청결, 환경 관리에 초점을 맞춘 '안심(安心) 육아용품'이 다양하게 출품됐다.

콤비가 선보이는 휴대용 유모차 F2는 국내에 첫 출시한 이후 초경량 무게와 실용적인 기능, 세련된 디자인으로 엄마들의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국내 최다 판매기록을 세운 스테디셀러 유모차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 'F2 플러스 비비드'는 기존의 'F2' 시리즈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비비드한 컬러 디자인을 더해 트렌디한 엄마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

또한 휴대용 유모차임에도 풀 리클라이닝 시트를 적용해 등받이 각도는 스트링 방식으로 최대 165도까지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하며, 콤팩트 설계와 혁신적인 3.6kg 초경량 무게로 육아맘들의 가벼운 외출을 돕는다. 콤비만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원-터치 폴딩 시스템은 아이를 안고 한 손으로 유모차를 빠르고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도록 했다.

F2 플러스 비비드는 일체형 핸들을 적용해 한 손으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높이가 낮은 일반적인 휴대용 유모차와 달리 하이 포지션 핸들 설계를 통해 등과 사용자의 허리에 부담을 줄여준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휴대용 유모차에서 사용되는 접철 형태의 우산접이식 프레임이 아닌 견고한 스트레이트형 알루미늄 프레임 구조로 보다 안전하다.

이밖에도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을 갖춰 유모차를 백팩 형태로 착용해 간편한 휴대를 돕는 전용 어깨벨트를 출시해 이동성을 극대화했다. 엄마의 양손을 자유롭게 해주는 어깨벨트는 접힌 상태의 유모차 프레임에 탈부착해 사용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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