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베이다스, 차량용 3D AVM 개발

김기홍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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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다스(대표 이준석, www.vadas.co,kr)는 지난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0회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에 참가해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3D 시점 자유변환 AVM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베이다스 담당 연구원이 3D 다이내믹 AVM의 시스템 구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베이다스는 경북 소프트웨어융합사업단(단장 정병천, www.pohangtp.org)의 '지역 S/W 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 공동 수행기관으로 카메라 영상을 이용한 자동차 및 운전자 안전보호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을 자동차 부품 밴드에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차량용 3D 다이내믹 'AVM(Around View Monitor)'은 4개의 카메라로부터 실시간 가변시점 영상을 합성하는 기술로 영상처리장치(ECU), 초광각 카메라 4대, 디스플레이 유닛(내비게이션)으로 구성된다.

이 제품은 직관적 시각화를 통해 주차 편의성을 제공하고 360도 화면으로 지면 사각지대 제거, 안전사고를 예방하며 3D 기술을 적용해 입체감 있는 화면을 제공한다.

베이다스 김종필 차장은 "3D 다이내믹 AVM은 순수 자체 기술로 개발, 완료했다"며 "향후, 차세대 차량용 통신 플랫폼으로 예상되는 이더넷 AVM에 대해 국내 최초로 네트워크 스택을 개발했으며 이를 적용한 운전자 안전지원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북 소프트웨어융합사업단 김승모 대리는 "우리 사업단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SW 융합기술 육성을 통한 경북지역의 특화산업을 발굴, 고부가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사업목표"라며 "경북지역 유일의 SW 진흥기관으로서 사업대상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3D 다이내믹 AVM의 시스템 구성)

(사진설명: 경북 소프트웨어융합사업단 공동관)

한편, 이번 전시회는 제6회 'LED & Display'전과 동시 개최, 국내외 270개 사가 700부스로 참여했으며, IT융합 관련 빅 이슈를 다루는 14건의 IT융합 콘퍼런스와 전국 40개여 팀이 참가하는 제1회 FPV(First Person View) 드론 레이싱 챔피언십이 함께 열렸다.

특히, 올해는 디스플레이, 모바일, LED, 사물인터넷, 드론, 핀테크, 3D프린팅, 헬스케어 등 최신기술과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업체와 IT지원 및 연구기관단체가 대거 참가하면서 첨단 IT융합기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행사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IT융합엑스포로서 위상을 다졌다.

→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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