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휴롬, '베이비페어'서 휴롬주스 섭취 통한 건강한 식습관 제안

신명진 2015-08-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가는 프리미엄 생활가전 휴롬(대표 김재원, www.hurom.co.kr)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삼성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예비 부모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다양한 채소와 과일 재료의 혼합이 가능한 휴롬주스 섭취의 중요성과 건강 효과를 알렸다.

휴롬은 이번 베이비 페어에서 '아이 식습관 엄마로부터'라는 콘셉트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출산을 앞둔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식물 영양소인 파이토케미컬의 5가지 색을 중심으로 채소와 과일의 영양정보와 효능을 소개하고 자라나는 아이 성장 발달, 편식예방, 에너지원을 위해 휴롬주스 섭취를 통한 건강한 식습관을 제안했다.

이번 전시에서 휴롬이 마련한 부스는 산모와 아이에게 좋은 채소과일 콘텐츠를 쇼케이스 형식으로 알아보고, 쇼케이스의 레시피를 시음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베이비페어 관람객의 특성에 맞춰 특별히 산모에게 필요한 채소과일 섭취 및 유아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 예방을 위한 맞춤 레시피 등 산모와 아이에게 전문화된 콘텐츠를 제공했다.

휴롬 관계자는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건강한 식습관은 출산을 앞둔 산모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더욱 중요하다"며 "다양한 채소, 과일 및 견과류까지 혼합이 가능하고 정성이 담긴 홈메이드 휴롬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11thMIK 2019 시즌1, '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는 지난 18일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불륨에서 진행됐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이몰은 7월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불륨에서 열린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에 참가해 기름에 튀기지 않는 웰빙 'NEW
아토즈소프트는 7월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불륨에서 열린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에 참가해 어류의 무게와 길이 측정하는
11thMIK 2019 시즌1, '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가 오늘(18일)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불륨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오디오 전문 브랜드 아남(ANAM)에서는 TWS(Ture Wiress Stereo)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T-AIR'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