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2009년형 냉ㆍ온풍 제습기 출시

곽민정 2009-05-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위닉스(대표 윤희종, www.winixcorp.com)는 국내 최초로 냉•온풍 기능을 분리, 계절과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제습기 'DH-210B/215B'를 5월 초 출시했다.

이 제품은 구매 시, 위닉스의 반복사용 제습제 '쓰고 또 쓰는 물고래'를 기본 제공해 옷장이나 신발장, 씽크대 밑, 자동차 내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반복사용 제습제는 사용 후 제습기 후면의 건조대에 넣어 건조한 후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또, 쉽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제습기 후면의 제습제 건조구 온풍으로 장마철에도 실내에서 손쉽게 빨래를 건조시킬 수 있다. 미국 마이크로밴社의 반영구적인 항균성분이 적용된 물통을 사용, 물의 부패 및 오염도 방지한다.

(사진설명: 위닉스가 개발한 반복사용 제습제 '쓰고 또 쓰는 물고래')

(사진설명: 반복사용 제습제 '쓰고 또 쓰는 물고래'는 사용 후 제습기 후면의 건조대에 넣어 건조한 후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미국 마이크로밴社의 반영구적인 항균성분을 적용한 물통을 사용, 물의 부패 및 오염을 방지한다)

모델명
DH-210B/215B
일일제습량
10ℓ
권장사용면적
아파트 25~60평
물통용량
5ℓ
소비전력
410 W
무게
13 Kg
크기(W X D X H)
385X208X567 mm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