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판매 중단 휴대폰 2종, 갱신 서비스로 해결"

신승호 20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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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NTT도코모(이하 도코모)는 28일, 소프트웨어 문제로 판매를 중지한 NEC제 휴대폰 'N―06 A'와 파나소닉제 'P―07 A'에 대한 대응책을 발표했다.

도코모가 지난 22일 출시한 휴대폰 2종 'N-06A'와 'P-07A'는 소프트웨어 오류로 판매가 중단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도코모 측은 28일, "도코모 휴대폰 전용 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i모드'를 이용할 경우 사이트에 정상적으로 접속할 수 없는 문제와 관련해 자사가 개발한 새로운 소프트웨어에 오류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 "소프트웨어가 자동 갱신되도록 지원해 이번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미 판매된 약 1만8900대 가운데 갱신되지 않은 2100대에 대해서는 일본 전역의 도코모숍을 통해 갱신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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