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퀸, 젖병소독기의 역사 써나갈 것!

신명진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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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퀸 젖병소독기는 아기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브랜드다. 레이퀸은 약 10년의 기간 동안 젖병소독기를 연구, 개발 및 생산해왔다. 특히 레이퀸은 초기 모델부터 저온 온풍건조와 자외선 살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젖병소독기의 건조기능은 살균 효과와 비례하기 때문에 건조가 제대로 되지 않은 젖병은 자외선으로 살균을 하더라도 세균이 남아있을 수 있다. 이것은 젖병소독기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사항이다.

또한 레이퀸은 2년에 한번씩 사용자의 편의성과 디자인을 개선한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며 꾸준히 제품개발을 하고 있다.

레이퀸은 2008년 레이퀸 젖병소독기의 최초 모델인 MTS-100과 101을 출시했다. 이 제품도 현재의 젖병소독기와 같이 저온온풍건조와 자외선 살균 방식을 적용했다. 2010년도에는 부드러운 유선형의 디자인과 수납용량이 늘어나고 성능이 개선된 JHS-200모델을 선보였다.

2012년, 2013년에는 물방울을 형상화해 깨끗한 이미지를 주고 외형사이즈는 줄이고 수납용량은 전 모델과 동일한 JHS-500, 400모델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현재까지 판매되고 있는 모델이며 화학시험연구원의 S마크(살균인증)를 획득하여 살균력을 인증 받았다. 국내에서도 많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

레이퀸 정성호 대표는 "레이퀸 젖병소독기는 10년간의 꾸준한 연구와 개발로 현재의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디자인을 갖추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이퀸은 2008년부터 젖병소독기를 개발해 왔으며 소독기 외에도 유아욕조, 신생아용품 등을 출시하며 꾸준하게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레이퀸은 지난해 본사를 인천 청라 지역으로 확장 이전했다. 새로운 본사는 3층 높이 3,000㎡(900평)의 규모를 갖췄으며, 제품을 생산하는 대형 사출기, 조립라인, 물류시설, 사무실 및 주차장으로 꾸며졌다.

레이퀸은 최근 대형 사출성형기 도입으로 총 6대의 장비를 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여기에 로봇 2대를 추가로 장착해 생산성 향상과 원가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영상설명: 정환, 대형사출기·자동화설비 갖추고 중국 유아용품 시장 진출 박차)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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