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 에코피스, 자연친화적 수질정화장치 및 녹조 제거선 개발 막바지 작업중

취재2팀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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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피스(대표 채인원, www.eco-peace.co.kr)는 오는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수질오염을 자연친화적으로 개선하는 솔루션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침전물 부양형 수질 정화시스템 가상 이미지)

현재 개발 중인 침전물 부양형 수질 정화시스템(제 10-2014-0168384)과 무선 원격조정 녹조 제거선(제 10-2015-0092814)은 단순한 기술 개발이 아닌 자연친화적 방법으로 환경과 주변 관리까지 고려한 친환경 수질정화 장치이다.

호수공원, 연못, 저수지, 골프장 등 오염된 수질이 있는 곳 어디든 적용이 가능한 에코피스는 젊은 청년들이 한 팀이 되어 자체 수질 정화 기술을 개발하고, 녹조 제거 장치를 제작하여 밤낮으로 테스트하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2015년 7월, 중소기업청 창업성장기술개발과제에 선정된 녹조 제거선은 다음해 6월까지 개발될 예정이며 필드테스트는 금년 9월 중순부터 진행된다고 밝혔다.

에코피스는 국내외 수질정화 100% 달성과 향후 수질 오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거나 삶의 터전을 잃는 아프리카 빈민국들에 수질 정화 시스템을 보급할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완벽한 기술 개발과 동시에 시장에서의 기술적, 경제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끝없는 도전으로 정화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본 기업의 기술은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Made in Korea 기술로 선정, 에이빙뉴스에서 Made in Korea 특집으로 보도된다.

(사진설명: 무선 원격조정 녹조 제거선 가상 이미지)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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