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용 3축 짐벌 스테빌라이저 '리모뷰 S1', IFA 2015서 첫선!

최영무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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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GoPro)는 액션캠 시장의 약 70%를 점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브랜드로, 연간 500만개 정도의 카메라를 판매하고 있다. 고프로 카메라는 크기는 작지만 최대 4K의 고해상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 고해상도인 만큼 떨림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를 보완해주는 장비를 'Gimbal Stabilizer' 일명 짐벌이라고 부르는데, 한국의 중소기업 에셀티(www.removu.com)에서 고프로용 짐벌 '리모뷰 S1'을 IFA 2015 국제가전박람회에서 선보였다.

리모뷰 S1은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3축 짐벌 스테빌라이저라고 볼 수 있다. 그립을 장착하면 핸드헬드로 사용할 수 있고, 그립을 제거하면 고프로 표준 마운트를 이용해 몸이나 자전거, 자동차 등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리모뷰 S1은 세계 최초로 생활 방수가 되는 짐벌로서, 눈이나 비가 와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스포츠나 야외 활동에 사용되는 고프로 사용자에게 최적의 짐벌이라 할 수 있다.

그립에 장착돼 있는 블루투스 리모컨은 원격으로 짐벌의 모드를 변경하고 카메라를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도록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자동차나 자전거에 S1을 마운트 채용한 후 사용할 때 리모컨의 편리성은 극대화된다.

또한 카메라 원클릭 마운팅 시스템을 적용해, 둥근 사각형 형태의 그립은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도 카메라의 수평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등 기존 짐벌 제품의 불편한 점을 대부분 해결했다.

리모뷰 S1은 오는 12월 출시하기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판매 가격은 미화 $349로 책정돼 있다.

한편, 리모뷰 S1은 인디고고(www.indiegogo.com)라는 소셜펀딩 사이트를 통해 펀딩을 받고 있으며, 시작한 지 10일 만에 목표금액의 5배가 넘는 $110,000를 돌파했다. 현재는 인디고고를 통해 $209에 선주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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