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5 EDITOR'S CHOICE TOP 100] 휴롬 '상업용 슬로우 주서'

신명진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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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문화를 만들어가는 프리미엄 주방가전 기업 휴롬(대표 김재원)이 4일(금)부터 9일(수)까지 6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T·가전박람회 '2015 베를린국제가전박람회(IFA)'에 참가했다.

휴롬은 제품 위주의 전시에서 탈피해 인류의 건강에 기여하는 휴롬의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Good Health Starts Here with Hurom'이라는 슬로건 아래 채소와 과일 섭취의 중요성을 통한 건강한 식습관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휴롬은 176㎡(약 52평)에 해당하는 부스 내에 대형 라이팅을 설치하고 채소, 과일, 견과류와 곡류까지 자연의 재료가 가진 영양을 그대로 담는다는 의미의 'Hurom Delivers Natural Goodness'와 1974년부터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기술을 지속 발전시켜 온 휴롬의 장인정신을 표현한 'Hurom is the First And the Best'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유럽의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소개하는 것 외에도 새롭게 전문가용인 HW-SBF15 모델도 선보였다. 식음료 전문 매장에 맞도록 세계 최초로 출시된 이 모델은 드럼 용량을 1,000ml로 늘렸으며 일반 가정용과 달리 모터가 장시간 사용 가능한 모델로 유럽의 호텔, 레스토랑, 카페 시장에 상업용 슬로우 주서를 론칭해 주스기 선도기업으로써 휴롬의 가치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설명: 휴롬이 이번 전시회서 공개한 상업용 슬로우 주서)

휴롬 송해복 영업부문장은 "수년째 IFA 전시회에 참가하며 휴롬만의 가치를 소개하는 데 주력해 왔으며 특히 이번 전시는 건강한 식습관의 핵심을 전달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며 "전통적인 프리미엄 브랜드가 강세를 보이는 유럽을 포함한 세계 시장에서 프리미엄 생활 가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한 휴롬의 노력과 결과물을 이번 전시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56회를 맞이한 IFA는 매년 50여개국 1,400여개사가 참가하며 24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및 멀티미디어 전문 전시회로, 2015년에는 기존 기술에서 한 단계 진화된 사물인터넷(IoT)이 도입된 스마트홈(Smart-home) 제품 및 웨어러블, 헬스테크, 고화질TV 신제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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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5 IFA : Kidai Kim, Samuel Lee, Myungjin Shin, Kevin Choi, Jane Lee, Seongin L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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