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5]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및 정수기 선봬

신명진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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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 www.bodyfriend.com)는 4일(금)부터 9일(수)까지 6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T·가전박람회 '2015 베를린국제가전박람회(IFA)'에 참가해 안마의자와 정수기를 선보였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렉스-엘'은 슈퍼카 람보르기니의 외관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됐다. 디자인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음성인식과 음성안내, 런처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해 바디프랜드만의 독보적인 특허 기술인 '자가진단기능' 등 최첨단 기능이 대거 탑재됐다.

안마의자 외에도 바디프랜드가 지난해 론칭한 자가 관리형 'W정수기', 국내 최초 직수형 얼음정수기 'W얼음정수기', 국내 판매 1위 'W탄산수기'도 관심을 받았다.

'W정수기'는 특허 받은 '원터치 탈착식' 필터를 채택해 코디 없이 누구나 손쉽게 필터를 교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관리 방식 위주인 국내 정수기는 외부인의 방문에 민감한 세계인의 라이프스타일에 걸맞지 않아 해외 시장 진출 시 하나의 걸림돌로 작용했으나, W정수기의 자가 관리 방식과 레트로한 디자인은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한편, 올해 56회를 맞이한 IFA는 매년 50여개국 1,400여개사가 참가하며 24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및 멀티미디어 전문 전시회로, 2015년에는 기존 기술에서 한 단계 진화된 사물인터넷(IoT)이 도입된 스마트홈(Smart-home) 제품 및 웨어러블, 헬스테크, 고화질TV 신제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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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5 IFA : Kidai Kim, Samuel Lee, Myungjin Shin, Kevin Choi, Jane Lee, Seongin L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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