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5 EDITOR'S CHOICE TOP 100] 뱅앤올룹슨, 유연하고 강력한 음악시스템 'BeoPlay A6'

최영무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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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은 4일(금)부터 9일(수)까지 6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2015 국제가전박람회(IFA)'에 참가해 유연하고 강력한 음악시스템 'BeoPlay A6'를 공개했다.

'BeoPlay A6'는 뱅앤올룹슨 B&O PLAY 라인업으로 유연하지만 강력한 음악시스템을 갖춘 독특한 모양의 디자인을 선사한다. 방 전체에 울려 퍼지는 소리(음악)는 사용자의 위치에 상관없이 자신만의 현대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누리도록 맞춤 설계됐다.

BeoPlay A6는 전면 4개의 스피커와 사운드의 공간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후면 1개 드라이버를 포함 총 5채널 스피커로 이뤄져 있으며, 각각의 스피커에는 전용 디지털 앰프가 장착돼 있다.

이 제품은 AirPlay, DLNA 또는 블루투스 4.0 무선 스트리밍 기능 외에도 별도의 B&O PLAY와 뱅앤올룹슨 제품을 통합한 BeoLink 멀티 룸 기술을 갖추고 있다.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 더스티 블루, 다크 로즈, 다크 그레이 등 총 4가지이며, 가격은 미화 999달러이다. 오는 10월 19일 출시 예정.

한편, 올해 56회를 맞이한 IFA는 매년 50여개국 1,400여개사가 참가하며 24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및 멀티미디어 전문 전시회로, 2015년에는 기존 기술에서 한 단계 진화된 사물인터넷(IoT)이 도입된 스마트홈(Smart-home) 제품 및 웨어러블, 헬스테크, 고화질TV 신제품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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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5 IFA : Kidai Kim, Samuel Lee, Myungjin Shin, Kevin Choi, Jane Lee, Seongin Lim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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