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산업전] 화학용품 쓰지 않고 녹, 스케일 제거! 이오렉스 수처리기

이승연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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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렉스(대표 조태현, www.iorex.co.kr)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The 7th International Climate & Environmental Fair)'에 참가해 이오렉스의 대표 제품인 이온화식 수처리기 '이오렉스'를 선보였다.

이오렉스는 물이 통과하는 배관에 연결하는 방식의 설치를 통해 녹, 스케일, 슬라임을 억제하여 배관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화학물질이나 복잡한 처리방법 대신 물의 유체흐름을 동력으로 사용하는 경제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수처리기다.

상수도, 지하수, 공장용수, 농업용수를 위한 배관에 설치되는 이 제품은 한 번의 설치로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물에 전자를 전달하여 철(Fe)의 산화를 방지하고 이온을 활성화하는 원리로 쇠파이프를 안정화하여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 또한 이오렉스를 통과하면서 생성된 강한 정전기장의 순간적인 전류가 대장균 등의 박테리아 세포벽에 손상을 줘 세균의 생성을 방지한다.

이 제품은 업계 유일 조달청 우수제품으로 등록되었고 한국, 미국, 중국에 특허를 등록했다. 이밖에도 중소기업청, ISO 9001, ISO 14001 등의 성능인증서를 받았다.

한편, 호남 유일의 기후 환경 분야 전문 전시회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대기오염 방지기술, 수처리기술, 토양오염 복원 기술, 폐기물 처리기술 등의 핵심환경기술과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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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7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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