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산업 신기술 박람회, 부산지역 중소기업 수출디딤돌로 자리잡아

서성원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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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0일부터 3일간 벡스코에서 열렸던 '2015 부산 지역산업 신기술 박람회'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주식회사 포엔스 등 13개 참여기업이 중국 등 6개국 10개사와 170억 규모의 수출계약을 맺은 박람회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했다.

올해는 최동규 특허청장을 초청해 '부산지역 지식재산 진흥을 위한 부산테크노 포럼'을 열었으며, 총 62명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8번째 개최한 2015 부산지역산업 신기술박람회는 기업 원스톱 맞춤형으로 많은 중소벤츠기업이 참여해 창조경제의 알찬 결실을 맺고 좋은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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