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09') -- <Visual News> 인텔은 6월 2일부터 6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COMPUTEX) 2009'에서 빌립(Viliv)의 MID 'X70 EX'를 전시했다.
SSD 용량에 따라 익스프레스(16GB)와 프리미엄(32GB), 3G(32GB) 총 3종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 CPU와 7인치(17.9cm) 고화질 LCD를 탑재했고, 8200㎃ 용량의 착탈식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9시간 30분 동안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