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쾌적숙면 전기요' 신제품 출시

신명진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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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전문기업 보국전자(대표 이완수, www.bokuk.com)가 신규 조절기를 적용한 2015년 신제품 '쾌적숙면 전기요(BKB-5503S, BKB-5503D)'를 출시했다.

'쾌적숙면 전기요'는 신규 조절기의 수면케어 버튼을 통해 사용자의 숙면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자동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총 8시간의 수면 시간을 기준으로, 최초 취침 시 2시간 동안은 빠르게 온도를 50도까지 상승시켜 따뜻함을 제공한다. 이후 5시간 동안은 숙면을 위해 42도로 온도를 유지, 잠에서 깨는 1시간 동안은 다시 50도로 온도가 재상승한다.

이와 함께 조절기의 전자파 버튼을 통해 전자파 감소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전자파 버튼을 누른 후 만약 램프가 약 10초 동안 깜박거리면 전기요의 전원 플러그를 뒤집어 다시 콘센트에 꽂아 전자파를 감소시킬 수 있다. 버튼을 눌렀을 때 램프가 깜박거리지 않으면 전자파 방출이 감소된 상태이므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극세사 재질의 '쾌적숙면 전기요'는 영국알러지협회(BAF)에서 인증을 완료해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등을 유발하는 집먼지 진드기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 또한 열선 꼬임을 방지하는 초음파 압착 방식의 열선 고정 및 방수 접속기를 채용해 생활 오염 시 간편하게 세탁기 빨래가 가능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 제품은 이외에도 전자기장 환경인증인 EMF 인증 획득과 더불어 과열 및 이상 전류 발생 시 퓨즈 단선과 전원을 차단시키는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며, 수면케어 기능과 별도로 전원을 켠 후 15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는 취침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신제품 '쾌적숙면 전기요'는 현재 전국 이마트 매장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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