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필룩스, 창업 40년 역사 재조명하고 사회공헌 담은 '라이팅 콘서트' 개최

신명진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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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조명을 전파하는 필룩스(회장 노시청, www.feelux.com)는 지난 18일(금) 창립 40주년 가을음악회 '라이팅 콘서트'를 열었다.

필룩스는 1975년 보암전기전자재료 연구소로 창업해 올해로 40주년이 됐다. 재료와 부품을 생산하던 필룩스가 조명의 원천기술에 기반하여 1991년 빛으로 소비자와 만나는 조명사업을 시작했다.

1992년 뉴욕 조명 전시를 필두로 국제조명전시에 참여하며 해외 조명과 경쟁하면서 2007년 이태리 밀라노 Livinluce Top Designer상, 2008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Light Building Design Plus상, 2014년에는 53개국 1,816점의 제품 중에서 Red Dot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부문 수상 등으로 세계적인 빛의 기업이 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이번에 개최된 2015년 필룩스 라이팅 콘서트는 필룩스의 탄생, 혼돈, 성장, 현재, 미래를 공연과 연주에 담아 필룩스다운 음악회로 만들어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지난 10년간 극동방송의 FM 라디오 프로그램인 '유정현의 내 영혼의 클래식'을 진행하고 있는 DJ와 함께 한밤의 라이팅 콘서트가 펼쳐졌다.

필룩스 노시청 회장은 "지난 세월은 기업의 생존을 위해 살아남아야 할 시기였다면 이제는 필룩스가 가진 기술을 통해 빛으로 인류를 행복하게 하는 본격적인 일을 해야 할 때다. 물질적인 환원뿐만 아니라 필룩스의 역량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쓰여지도록 새로운 시도를 해나갈 것"이라며 "필룩스의 40년 생일을 맞아 우리 회사를 존재하게 한 고객분께 한밤의 라이팅 콘서트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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