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고향 가는 길이 즐겁다 '아프로뷰 S2'

최영무 2015-09-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민족 대 명절인 추석, D-day가 다가왔다. 고향 갈 생각에 마음은 설레지만, 꽉 막힌 고속도로 정체를 되새기면 아찔할 지경이다. 귀성길 교통량 급증으로 느릿느릿 움직이는 앞차에 맞춰 이동하다 보면 전방 주시 태만과 졸음운전 등으로 평소보다 훨씬 많은 교통사고가 유발되고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스마트폰 대중화에 힘입어 더 빠르고, 안전한 길 안내 서비스를 받기 위해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은 SK플래닛 'T맵' 월 800만 사용자를 비롯해, 김기사, 올레내비, 맵피, 지니, LG유플러스내비 등 통신3사 및 내비게이션 전문회사의 스마트폰 앱까지 더해져 그 사용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에이치엘비(대표 박정민, www.aproview.co.kr)에서는 운전자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허상거리구현 방식의 차량용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아프로뷰 S2(AproVIEW S2)'를 최근 선보였다.

'아프로뷰 S2'는 고급형 차종(일부 외제차 및 K9, 에쿠스, 제네시스, 아슬란 등)에 적용되는 '허상거리구현방식'을 적용했으며, 실시간 길 안내 서비스인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인 'T맵(TMap)'과 '맵피(MAPI)'와 연동되고, 운전 중 걸려온 전화나 문자를 차의 HUD화면으로 송출시켜 자동차 앞 유리창에 띄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 연동을 통해 내비게이션 정보, 전화·문자·메신저 수신 알림 등을 차량 전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운행이 가능한 점 역시 이 제품의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차량의 ODB 모듈과 아프로뷰 S2를 블루투스로 연결해 차량의 속도와 온도, 주유 상태 등 자세한 정보를 주행 중에도 확인할 수 있어, 이번 명절, 안전운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치엘비 마케팅 관계자는 "운전자가 장시간 운전하며, 시선을 좌우로 이동해 내비게이션을 보지 않아도 돼 위험하거나 눈이 피로하지 않으며, 정면 시선을 놓치지 않아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지킴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치엘비 아프로뷰는 2016년부터 중국 화천자동차 그룹의 신차에 3년간 12만대 이상 장착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기아자동차(주)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기아차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THE K9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THE K9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SK엔카 직영 온라인 플랫폼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미네르바 스쿨과 신규 서비스 개발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고성능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더한'i30 N Line(아이써티 엔 라인)'의 외장 디자인을 공개하고 이달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베이징현대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산동성 옌타이시(烟台市)에 위치한 중국기술연구소에서 중국 전용 스포티 세단 '라페스타(중국명 菲斯塔∙페이스타)'의 출시 행사를 가졌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영국 자동차소유주들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만족도 조사에서 세계적인 자동차메이커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