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고래구름공작소, 앱 '자세의 정석'으로 만선 귀향 꿈꿔

이승연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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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캡쳐, 3D 애니메이션, VR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디지털 교육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인 고래구름공작소가 최근 다양한 스포츠 자세를 정확하게 배울 수 있게 돕는 앱인 '자세의 정석'을 출시했다.

'자세의 정석'은 스포츠 전문가의 동작을 모션캡쳐 기술을 활용하여 3D로 구현한 것을 앱 형태로 개발한 것이다. 3D로 구현했기 때문에 동작의 시점 변화와 확대/축소가 가능하고, 재생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 그동안 관찰만으로는 익히기 힘들었던 자세도 수월하게 배울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동작을 스마트폰이나 패드 등의 모바일 기기에 내장되어있는 카메라로 촬영하여 동작을 비교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앱은 한지수 대표가 2011년 사회인야구단의 감독을 맡게 되면서 생활체육동호인들이 동작을 배우는 데 고충을 겪는 것을 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자세를 가르치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개발하게 된 앱이다.

한 대표는 "현재 모바일 앱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자세의 정석'은 향후 웹 포털 시스템으로 구현하여 오프라인 코치 매칭, 경기 매칭, 스포츠용품 구입 등 스포츠토탈 솔루션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자세의 정석'은 야구 자세 버전으로 출시된 상태고, 골프 자세 버전도 곧 개발할 예정이다.

사명 고래구름공작소 중 고래구름은 어부들이 조업을 나갈 때 보게되는 고기떼를 일컫는 이름으로 배복근 CTO가 사명을 지을 때 노출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 ㄱ(기역)자로 시작하는 단어로 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 생각해낸 이름이다. 그런데 우연히 고래구름공작소의 영문 사명인 'Aerowhale' 또한 A로 시작하여 노출 확률이 높다.

한 대표는 "아직은 작고 어설픈 어선이지만 언젠가 고래구름을 만나 만선으로 귀향하고 싶다"는 염원을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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