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코마린 2015] 타이코마린, 선박 및 해양플랜트용 소방설비 소개

남정완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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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코마린서비스코리아(대표 장성필, www.tycomarine.com)는 오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선박 및 원유 시추설비용 소방설비를 소개했다.

항해 중인 선박 및 원유 시추설비에서 발생하는 화재 사고는 인적, 물질적 피해와 해양오염 등 큰 재난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선박 및 원유 시추설비의 안전에 대한 국제적인 기준(SOLAS)도 엄격히 적용하고 있다.

타이코(Tyco)의 해양 소방 솔루션은 해상에서의 화재 및 보안시스템의 결함으로부터 인적, 물질적 피해와 해양오염 등의 위험을 줄여주는 솔루션이다.

이번 전시회서 선보이는 'Deluge Valve Skids' 설비는 Offshore Topside Process Area의 주요 설비들의 방호를 위해 화재 시 소화에 필요한 대용량의 Water 및 Foam을 방출 및 제어하는 솔루션이다. 밸브의 작동방식, 설치구역 특성에 따라서 구성품의 디자인이 다양화되며 주로 FPSO, Platform, Drillship 등의 Offshore 설비에 적용되며 조선 3사의 Offshore Deluge 설비의 90% 이상에 공급하고 있다.

'Inergen' 시스템은 엔진룸, 전기실 등의 밀폐된 공간에 화재 발생 시 소화하는 설비로서 공기 중의 혼합물로 소화 가스를 개발하여 친환경적이며, 특히 Inegen은 범용적으로 많이 적용되고 있는 CO2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다.

타이코마린서비스는 전 세계 글로벌 파트너로, 신속하고 뛰어난 유지보수로 신뢰를 얻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산업별 솔루션과 현지화 된 전문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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