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코마린 2015] 로크웰, 해양 설비용 산업자동화 정보 솔루션 소개

남정완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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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 코리아(대표 최선남, www.rockwellautomation.co.kr)는 오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KORMARINE 2015(코마린 2015)'에 참가해 해양 설비용 산업자동화 정보 솔루션을 소개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생산현장의 제어, 센서 및 전장품, 엑츄에이터(구동장비), 모터 및 전력 제어, 안전(safety) 제품을 포괄하는 하드웨어 중심의 '알렌 브래들리(Allen-Bradley)'와 제어 레벨(단)에서 나온 운영 데이터를 공장장과 운영자가 볼 수 있게 하는 시각화 솔루션(HMI:Human-Machine interface) 및 경영자 선에서 레포팅과 생산운영 관리가 가능한 제조실행시스템(MES 혹은 생산관리시스템)을 포괄하는 '로크웰 소프트웨어(Rockwell Software)'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서 선보이는 AADvance 시스템은 SIL1-3 레벨의 2-1-0 또는 3-2-1-0의 구조로 설계되어 싱글부터 3중화까지 지원한다. 이 분산 아키텍처는 소량 I/O부터 대량의 집중 또는 분산 환경까지 높은 수준의 유연성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SIL 1 ~ SIL 3 인증을 받았으며 multi fault- tolerant 구성에 안전하다. AADvance의 확장 가능한 모듈 방식 아키텍처는 SIL 1, SIL 2 및 SIL 3 안전 루프를 동시에 지원하면서 시스템을 프로세서 및 I/O 레벨에서 단일, 2중 또는 3중으로 구성할 수 있다.

또한, Trusted TMR은 SIL3 레벨의 3중화로 인한 확실한 Fault Tolerant, 광범위한 시스템 진단 및 On-line Replacement, 탁월한 신뢰성 등을 갖추었다. 또 프로토콜이 오픈돼 있어서 OPC 서버를 통해 타 업체의 DCS와 연결하기 쉽고, PLC나 HMI 등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시스템은 일반적인 SIL 3 레벨을 지원하는 타 업체의 이중화 시스템에 비해 안전성이 뛰어나다.

로크웰은 산업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에 주력하는 세계 최대의 제조 솔루션 기업 중 하나로, 미국 위스콘신주의 밀워키에 본사를 두고 80개국 이상에서 2만2,500명 이상의 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린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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