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폰 '연아의 햅틱', 월드IT쇼서 만난다

구양란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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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WIS(World IT Show) 2009'에서 슬림한 미니 디자인에 블로그처럼 편집 가능한 '연아의 햅틱(모델명: SCH-W770, SPH-W7700/W7750)'을 전시했다.

이 제품은 '마이 다이어리' 기능을 지원해 스케줄 관리 및 일기장, 기록장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3가지 배경화면 테마, 다양한 글씨체, 스티커, 사진 등으로 블로그처럼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한 편집이 가능하다. 일기장과 기록장은 내•외장 메모리에 별도 저장은 물론 MMS(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로도 전송이 가능하다.

'연아의 햅틱'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그립감을 높였으며 후면에 메탈 소재의 배터리 커버를 채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휴대폰과 얼굴 거리에 따라 자동으로 터치 잠금/해제가 가능해 통화 중 문자나 ARS 번호 입력 시 사용이 편리한 근접센서 기술을 적용했으며, 300만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셀프촬영, 지상파DMB, SOS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스노우화이트, 스위트 핑크, 노블블랙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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