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nterBattery 2015] 벨로스타, 중앙구동 전기자전거 키트 센터드라이브 선보여

남정완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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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타(대표 예민수, www.velostar.co.kr)는 오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InterBattery 2015(인터배터리 2015)'에 참가해 중앙구동형 전기자전거 키트 센터드라이브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서 선보이는 센터드라이브 키트는 일반 자전거를 전기 자전거로 손쉽게 개조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의 자전거 이용자들의 자전거 출퇴근의 어려움을 해결했다.

이 키트는 기종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자전거에 장착이 가능하며, 모터와 크랭크가 일체형으로 이루어져 자전거의 크랭크와 BB를 탈착 후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250/350/500/750 와트 제품군을 선보인다.

센터드라이브 키트는 세계 점유율 1위 Bafang의 모터와 삼성 SDI의 배터리를 적용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

벨로스타는 2011년 설립 이후, 국내 전기자전거 시장을 리딩하는 대한민국 전기자전거 제조 및 전기자전거 키트 개발에 전력하고 있다. 센터드라이브는 2013년 유로바이크 출시 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중앙구동형 전기자전거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전국 9개 직영 AS 센터를 구축하여 보다 우수한 사후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독일 GHOST, 대만 U-Bke 완성차 외 독자 개발한 Fat Bike, 센터드라이브 2세대 완성형 모델 MAX 드라이브 시스템 등 세계적인 전기자전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이차전지산업 전문전시회인 '인터배터리'는 급성장한 모바일 소형시장에서부터 에너지산업, 자동차산업 및 ESS·EV 중대형시장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전지 관련 최신 제품 및 동향 파악과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의 기술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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