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F, 쿨러마스터 노트북 쿨러 2종 출시

심범석 20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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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쿨러마스터 한국 공식 총판인 AGF(대표 안태준, www.agf.co.kr)는 여름철을 겨냥해 노트북 쿨러 노트팔 시리즈 신제품 X1과 S Black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노트팔 X1은 독특한 X자 형태의 외관이 특징이며, 중앙의 대형 120mm 쿨링 팬과 상단 메탈 타공망, 후면과 하단의 통풍구를 통해 노트북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해소해 준다.

후면에는 USB포트와 전원버튼이 있으며, 팬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RPM 다이얼이 있어 사용자 환경에 따라 팬 속도를 알맞게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무게는 0.73kg으로 가벼워 이동 시 편리하다.

노트팔 S 블랙은 실버 컬러로 출시된 노트팔 S와 동일한 스타일로, 블랙 컬러 제품만의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 제품은 팬이 없어 조용한 환경에서 효과적인 쿨링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열 효율에 좋은 알루미늄 재질과 바람 방향을 고려한 유선형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또한 6단계 각도 조절이 가능해, 노트북을 데스크톱처럼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 시 손목이나 목 어깨 등의 긴장을 완화시켜주고 거북목 증후군 등을 예방할 수 있다.

가격은 X1 모델이 3만8000원, S 블랙 모델은 4만3000원이다.

AGF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이 다가올수록 노트북 사용자라면 한번쯤 발열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 차별화된 디자인의 이번 신제품은 노트북의 발열 문제 등을 해결해 줄 것"이라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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