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못하는 남자' 동화자연마루 깔다

윤주희 2009-06-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최근 동화자연마루, 한솔홈데코 등 강화마루 전문 주요 기업들이 드라마 협찬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는 대중들이 관심을 보이는 드라마를 통해 실제 시공된 인테리어를 보여주면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영역을 확대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보인다.

이 중 동화자연마루(대표 김정수, www.greendongwha.co.kr)는 현재 방영 중인 KBS 월화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 강화마루 제품을 협찬하고 있다.

(사진설명: 극 중 오피스텔에 시공된 플로렌 까사 옐로우 오크)

드라마 세트장에 주로 시공된 동화자연마루 '플로렌(Flollen)'은 Flooring과 Flower의 'flo-' 그리고 Excellent의 '-llen-'의 조합어를 네임으로 하고, 꽃처럼 친근하고 여성적인 이미지를 선사하면서도 뛰어난 제품을 추구한 제품이다.

드라마 속 주요 인물들의 오피스텔이나 사무실에 시공된 동화자연마루 제품은 건축가로 나오는 조재희(지진희 분)의 집에 '플로렌 까사 옐로우 오크', 사무실에는 '플로렌 까사 바리오 오크' 제품이 시공됐다. 조재희와 연인 사이로 발전하는 장문정(엄정화 분)의 집에는 '플로렌 라움 체리', 조재희와 이웃 사촌인 정유진(김소은 분)의 집에는 '플로렌 까사 화이트 오크' 제품이 시공됐다.

플로렌은 기존의 표준형 강화마루(190mm)의 마루 폭을 156mm로 줄임으로써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높여 업그레이드했다. 좁게 적용한 디자인이 원목의 자연스러움을 더 강조해 인테리어 선진국인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도 선호하고 있으며, 한국의 툇마루 사이즈와도 유사해 전통적인 마루패턴과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란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패턴은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참나무(Oak)와 호두나무(Walnut), 벚나무(Cherry), 단풍나무(Maple) 등 4가지 수종을 중심으로 총 12개 패턴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설명: 조재희의 사무실에 시공된 플로렌 까사 바리오 오크)

(사진설명: 장문정의 집에 시공된 플로렌 라움 체리)

(사진설명: 정유진의 집에 시공된 플로렌 까사 화이트 오크)

문의: 080-346-6091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