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대한민국 물산업전] 신정기공, 조달우수제품 '디스크실링 버터플라이 밸브' 선보여

남정완 2015-10-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신정기공(대표 오인식, www.sjvco.co.kr)은 오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물산업전 2015(Water Expo Korea 2015)'에 참가해 조달우수제품인 '디스크실링 버터플라이 밸브'를 선보인다.

디스크실링 버터플라이 밸브는 밸브의 누수 현상이 발생될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밸브의 한 축에 디스크를 조절하기 위한 조절장치를 구비하여 여기에 설치된 조절볼트를 조이거나 풀어 디스크를 상하좌우로 이동시켜 누수를 방지한다.

이 제품은 디스크 실링 조절장치로 특허를 받았으며, 현재 조달우수제품으로 등록되어 상•하수도 시설분야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도시설 환경에 활용되고 있다.

신정기공은 2000년 법인 설립 후 자체 기술로 수도용 버터플라이밸브와 수도용 제수밸브를 국산화하여 국내 밸브제조 산업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수도용 밸브와 강관의 한국산업규격㉿의 제정 신청을 통해 수도시설 표준화에 이바지했다.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작업환경과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안정적인 제품 공급 라인 확보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로 판로를 확대 중이다.

한편, 한국물포럼과 엑스코과 주관하는 '대한민국 물산업전'은 국내 대표 물산업 전문 박람회로 수처리, 멤브레인, 종합설계 엔지니어링, 상하수도 등의 분야가 전시되고 GS건설, 도화엔지니어링, 효림산업, 우진 등 물 관련 주요기업이 참가한다.

→ '대한민국 물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