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oT Korea 2015] 위즈코어, ICT 융합형 차세대 플랫폼 '넥스폼' 선보인다

남정완 2015-10-2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위즈코어(대표 박덕근, www.wizcore.co.kr)는 오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5, 이하 IoT 코리아)'에 참가해 ICT 융합형 차세대 플랫폼 '넥스폼(NEXPOM)'을 선보인다.

넥스폼은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 기술을 제조업의 품질데이터와 접목한 제조업 ICT 융합형 차세대 플랫폼으로,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품질데이터의 수집 및 처리 과정을 장비와 어댑터를 연결하여 소프트웨어로 전달하며 빅데이터의 관점에서 분석,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넥스폼은 제조공장의 수많은 장비에서 발생하는 품질 데이터를 수집, 표준화, 분석하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정 라인의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하여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사진설명: 넥스폼 대시보드- 손실상세현황, 공정능력분석)

특히 공장의 모든 장비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표준화하여 빅데이터 수집 엔진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술로, 기존에 힘들었던 데이터 통합 분석 및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 넥스폼은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공장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위즈코어 박덕근 대표는 "넥스폼은 지난 9월 22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스플렁크 세계 사용자 콘퍼런스 2015'에도 참여하여 부스운영을 통해 해외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선보여 비즈니스 제안을 받고 있는 중"이라며 "이번 전시회서는 제조업에서의 사물인터넷 기술 활용에 관심이 많은 국내 고객들의 사업에 도움이 되는 가치있는 비즈니스 제안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즈코어는 2010년 설립 이후, 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중심으로 사업은 전개하고있다. 지난 8월 한국 리딩기업대상 IT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노비즈 인증을 받았다. 2014년 넥스폼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제조업에 IT 솔루션을 구현해서 스마트팩토리를 실현하는 제조&IT 컨버전스를 추구하며, 정부가 추진중인 '제조업 혁신 3.0 전략'과 부합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올해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는 9개국 144개사가 290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전시회로 IoT 디바이스, 센서 및 부품, 유무선통신 및 네트워크 솔루션, IoT 플랫폼, IoT 응용서비스, IoT 보안 솔루션 분야의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

→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코지마 경기총판 부천센터에서는 인기 제품 카이저(CMC-1300B)와 트론(CMC-990B)을 대상으로 '할인뉴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 유일의 컨벤션 전문미디어이자 그 자체가 온라인전시장인 'AVING NEWS'도 글로벌 온라인 전시장의 핫 스팟이 될 'MIK HOT SPOT(Made in Korea Online Exhibition)'을 통해
이너뷰티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국내 최초 디톡스 특허유산균을 만들게 됐다는 리부트라이프.
모션원은 오는 9월 2일(수)부터 9월 5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K-PRINT 2020'에 참가해 상품용 HTML5 편집기 및 디자인 자산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LG전자가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와 함께 휴대용 공기청정기인 LG 퓨리케어 미니를 활용해 '나만의 안심 공간'을 마련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