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휴대형 인터넷방송장비 'UCCTOP 제노' 인기

심범석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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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간편하고 경제적인 실시간용 인터넷방송장비가 나와 인기를 끌고 있다.

휴대형 인터넷방송장비 제조사 제노(대표 김정상, www.ucctop.kr)는 'WIS(World IT Show) 2009'에서 IPTV와 방송통신 융합시대를 겨냥한 휴대형 인터넷방송장비 'UCCTOP 제노(Xeno)'를 선보여 관람객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 시스템은 비디오 스위처와 오디오 믹서, 카메라 컨트롤러, 자막입력기, 4분할 및 방송 SW가 통합돼 1인 라이브 방송 및 무인 스케줄 예약방송이 가능한 디지털 방송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일반인도 전문가급의 IPTV 및 인터넷 방송을 할 수 있다.

스튜디오에 고정 설치돼 이동이 불가능하고 다수의 작업이 필요한 일반 시스템과 달리, UCCTOP 제노는 카메라와 네트워크만 연결하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라이브 방송이 가능해 이동형 스튜디오 및 방송을 실현할 수 있다.

또한, 통합성을 지니고 호환성과 확장성도 높아 기존 시스템과 연동해 손쉽게 디지털 방송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개별 HW•SW 시스템 구축에 따른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디지털 방송국 구축 시 예산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UCCTOP 제노는 하이엔드 장비를 사용하는 전문가 위주가 아닌 PC 사용 능력이 있는 다양한 유저들이 손쉽게 전문가급의 방송을 실현할 수 있는 장비로 기획돼, 간단한 키 조작 만으로 방송이 가능하다. 촬영, 편집, 방송까지 약 20단계의 기능을 원스톱으로 제공해 일반인도 즉시 생방송과 VOD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CES, NAB, KOBA 등 다수의 국내외 전시회를 통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초•중•고교의 구내방송 시스템과 영어체험센터 및 e-러닝 시스템, 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 첨단강의실, 사이버 러닝 시스템, 종교단체 사이버 선교•예배, 관공서 IPTV•인터넷방송 시스템, 방송사, 연구기관 등 국내 300여곳의 클라이언트가 UCCTOP Xeno를 통해 다양한 아날로그•디지털 통합방송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1577-9366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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