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릭 빕스코브 디자인] 퀴니 '버즈 레인보우' 유모차

최민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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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 퀴니의 특별 한정판 유모차인 '헨릭 빕스코브(Henrik Vibskov)'가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퀴니 '헨릭 빕스코브'는 덴마크 출신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헨릭 빕스코브의 작품으로, 유모차를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특별 한정판 모델이다.

그 중 무지개의 신비로움과 화려한 컬러의 조화로 이루어진 '버즈 레인보우(Buzz Rainbow)'는 럭셔리한 블랙프레임과 부드러운 천연가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한 번의 조작으로 펼쳐지는 오토 언폴딩 시스템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 척추보호를 위한 인체공학적 유선형 시트와 효과적인 충격 분산을 위한 3단계 충격 흡수 시스템이 적용됐다. 소비자가격은 312만원.

회사측은 헨릭 빕스코브 디자인 컬렉션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컬렉션 패션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퀴니가 각 국가별 100대 한정수량만 공급하는 '헨릭 빕스코브'는 와이케이비앤씨(대표 윤강림, www.sbaby.co.kr)에서 공식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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