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휴대폰용 뮤직드라마 영화관서 상영

신승호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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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휴대폰에 서비스해온 뮤직드라마를 오는 27일부터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신주쿠 발트9' 영화관에서 상영한다.

상영이 결정된 작품은 카토 미리야의 '20-CRY-' 등 음악을 주제로 한 세 작품이다. 한 작품 당 상영시간은 35분 정도이며, 티켓 요금은 1000엔(6월 23일 환율기준 한화로 약 1만3550원)이다.

이번에 영화관에서 상영될 뮤직드라마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휴대폰에 무료로 서비스돼 다운로드수가 총 220만 건을 넘는 인기를 끌었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휴대폰 전용 드라마를 적극적으로 제작하고 그 중 인기 작품은 영화관에서 상영하면서 드라마 주제곡의 판매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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