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린 2015 영상] 열교환기 선두기업 'LHE'

취재2팀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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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코마린 2015(KORMARINE 2015)' 참가기업 'LHE'의 옥영화 차장을 만나 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2001년 7월 DHT로 창립 후 LHE는 2006년 회사명을 LHE로 변경하면서 열교환기 부문에서 세계 속의 선두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LHE는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판형 열교환기의 사용상 제약(고온, 고압에서 사용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보다 효율이 좋은 열교환기를 개발하기 위해 창립 이래로 계속 산학연 공동 사업을 진행하는 등의 구체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노력이 결실을 맺어 50,000톤급 및 25,000톤급 유압프레스라는 세계 최정상급의 설비를 확보하게 되었다.

한편, 1978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된 조선, 해양, 오일&가스 종합전시회인 'KORMARINE'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로 부산 벡스코에서 15개국의 국가관, 1,200개 업체, 2,200부스 규모로 열렸다.

→ 'KORMARINE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코마린 2015 현장 스케치)


이홍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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