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전자제품 혼합신호 반도체를 공급하는 울프슨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김기태 www.wolfsonmicro.com, 이하 울프슨)는 오늘(24일), 휴대용 오디오 제품의 음악 재생시간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초저전력 스테레오 코덱 제품인 'W8961'을 선보였다.
울프슨은 이를 통해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 휴대용 게임기 및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PMP) 애플리케이션과 같이 고성능의 스피커 드라이버 기능을 요구하는 분야에도 저전력을 구현하는 오디오 기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음악 재생 기능과 녹음 기능에서 최상의 오디오 성능을 자랑하는 WM8961은 최근 휴대용MID 시장이 요구하고 있는 실질적인 전력 사용 모드와 관련해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초슬림, 로우프로파일 폼 팩터 패키지와 작은 크기의 솔루션를 제공, 휴대용 미디어 디바이스를 아무런 제한 없이 설계해 차별화된 완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준다.
WM8961은 울프슨의 True Mics 기술, 라인 입력, FM 튜너, 셀룰러 베이스밴드, 스피커 및 헤드폰과 같은 마이크 접속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초저전력 오디오 서브시스템의 핵심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시간을 줄여 제품의 시장 출시시점을 획기적으로 앞당겨 주는 동시에 PCB 공간과 오디오 서브시스템 BOM 비용을 큰 폭으로 절감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이 밖에, 차지 펌프를 내장하고 헤드폰에 부하가 발생할 경우 그라운드 레퍼런스드(Ground-referenced) 출력을 제공, 별도의 DC-블로킹 캐패시터가 필요 없다. PCB 공간 및 BOM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여기에, 울프슨만의 어댑티브 듀얼 드라이브 차지 펌프(Adaptive dual drive charge pump)와 DC 서보 서킷 아키텍처(DC servo circuit architecture)를 갖춘 클래스 G/H의 진화형인 클래스 W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음악이 재생되는 동안의 전력 효율성과 소모를 최적화하며 1%의 THD+N를 제공하며, 16Ω 로드 시 30mW 출력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