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Korea 2015] KETI, 사물인터넷 오픈소스 연합회 OCEAN 선보여

이승연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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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연구원(Korea Electronics Technologies, KETI)은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IoT Korea Exhibition 2015, 이하 IoT 코리아)'에 참가해 사물인터넷 기준과 오픈소스를 위한 연합회인 OCEAN(Open Alliance for IoT Standards, www.iotocean.org)을 선보였다.

사물인터넷 글로벌 표준 중 하나인 oneM2M 기반의 오픈소스를 공유하는 OCEAN은 해외 기업으로는 Huawei, EGM(Easy Global Market), 국내 기업으로는 네이버와 LG 등 총 214개의 업체가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 oneM2M 기반 플랫폼이다.

OneM2M은 사물통신(machine to machine, M2M) 분야 국제 표준화 협력체로 지역별로 들쭉날쭉한 M2M 표준을 바로잡기 위해 결성되었으며 주요 협력 분야로는 원격 건강관리(e-Health),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텔레매틱스(Telematics), 홈오토메이션(Home Automation)이 있다.

2020년까지 500억 가지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OCEAN에서는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한편, 올해 'IoT 코리아'는 9개국 144개사가 290부스 규모로 참가하는 글로벌 사물인터넷 전시회로 IoT 디바이스, 센서 및 부품, 유무선통신 및 네트워크 솔루션, IoT 플랫폼, IoT 응용서비스, IoT 보안 솔루션 분야의 다양한 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

→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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