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 프리미엄 포터블 리스닝 앰프 'SHA900' 등 2종 출시

최영무 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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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디앤아이(SAMA D&I, samasound.co.kr)는 오늘(29일), 슈어(SHURE)의 프리미엄 포터블 리스닝 앰프 'SHA900'과 이어폰 'SE846 BLU' 등 총 2종을 출시했다.

금일 출시한 슈어사의 프리미엄 포터블 리스닝 앰프 'SHA900' 제품은 포터블 디지털 소스기기와 PC의 아날로그, 디지털 신호를 변환하고 독립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USB 디지털-아날로그 컨버터(DAC)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화가 가능한 이퀄라이저 시스템으로 어떠한 이어폰과 헤드폰과 만나도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는 점이다. 4-밴드 파라메트릭 EQ를 탑재하고, 5개의 기본 프리셋과 4개의 사용자 지정 세팅을 저장할 수 있으며, EMI(전자기의 간섭) 필터와 입력 레벨 미터도 가지고 있다.

또 'SHA900'은 마이크로 USB를 통해 디지털 신호를 라인 입력을 통해 아날로그 신호를 다이렉트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어떠한 변환 없이 순수 아날로그 신호를 바이패스하여 출력할 수도 있다. 가능한 최대 재생시간은 12시간이며, 구입 가격은 129만원이다.

그동안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 받아온 슈어 SE시리즈의 최상위 이어폰 'SE846'의 블루컬러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서브우퍼를 포함한 4개의 고성능 마이크로 드라이버를 탑재한 SE846의 확장된 고음역의 선명함과 비교 불가능한 초 저음역의 재생능력을 갖췄다. 서브 우퍼를 포함한 총 4개의 고성능 마이크로 드라이버를 탑재해 다양한 음역대의 자연스러운 사운드와 확장된 음장의 깊이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SE846의 저음 재생을 위해 디자인된 로우패스필터(low-pass filter)는 선명함과 디테일의 손상이 없는 서브 우퍼의 초 저음 재생능력을 자랑한다.

또한 밸런스, 웜, 브라이트 3가지의 노즐 교체가 가능해 사운드의 특성을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도 인체공학적으로 유연하게 완성했다. 최고 37dB까지 외부 소음을 차단할 수 있는 동시에 가벼운 무게와 얼굴에 밀착되는 납작한 모양과 최적화된 노즐의 각도가 눈에 띈다. 이외에 개별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교체형 노즐, 분리형 케이블, 수납케이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겸비해 오랜 시간 편리하고 즐거운 음악 청취가 가능하다. 구입 가격은 123만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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