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제이에스티나, 김연아 내세운 마케팅 펼쳐

구양란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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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피겨여왕 김연아를 광고 모델로 한 애니콜과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협업 마케팅을 펼친다.

애니콜은 '연아의 햅틱' TV 및 온라인 광고에 제이에스티나 제품을 노출하는 한편, 전국 유명 백화점과 면세점의 제이에스티나 매장 내에 '연아의 햅틱' 대형 포스터를 전시한다.

애니콜 '연아의 햅틱' 고객을 대상으로, '연아의 햅틱' 제품정보 영상을 보고 연아의 전화번호를 맞추면 총 770명에게 김연아가 대회 때 자주 선보인 티아라(왕관) 주얼리가 달린 제이에스티나 휴대폰 고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이에스티나에서도 '연아의 햅틱' TV CF에 노출된 액세서리를 '연아의 햅틱 스페셜'로 판매할 예정이며, 구매자 대상으로 '연아의 햅틱' 증정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애니콜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공동마케팅은 휴대폰과 주얼리를 대표하는 두 브랜드의 제품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브랜딩 활동을 더욱 다변화하려는 일종의 윈윈 전략이다"라며 "이러한 새로운 시도가 고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나아가 '연아의 햅틱'이 꾸준한 사랑을 받는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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