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싼타페 더 스타일' 내달 1일 출시

최민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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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스타일리시한 외관 및 내장 디자인을 갖춘 싼타페 '더 스타일(The Style)'을 내달 1일, 출시한다.

싼타페 '더 스타일'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차세대 친환경 엔진인 e-VGT R엔진과 6단 변속기 등 다양한 첨단 신사양을 적용했다.

특히, 엔진은 친환경 신디젤엔진인 e-VGT R엔진이 탑재돼 2.0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184마력(ps), 최대토크 40.0kg.m와 함께 1등급 연비인 15.0km/ℓ(자동변속기 기준)의 경제성을 자랑한다.

더불어, 기존 5단 자동변속기 대신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적용돼 향상된 동력 전달 성능을 확보했으며, 저마찰 실리카 타이어, 불필요한 배터리 충전을 방지해주는 발전제어시스템과 함께 경제성 또한 높였다.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돼, 외관 디자인은 기존의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스타일에 과감하면서도 안정감을 살린 세련미를 더했으며, 내장 디자인은 고급스러움을 한층 높여 감성적인 미를 강조했다.

이와 함께, 내비게이션뿐만 아니라 일반오디오 적용모델에 처음으로 적용된 음성인식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비롯해 전후방주차보조시스템, 버튼시동장치, 하이패스 시스템 등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했다.

동력계 보증수리기간은 기존 3년에 6만km에서 5년dp 10만km로 확대했다.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환원 기준으로 2584만원부터 3875만원까지 라인업별로 구성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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