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5 시즌2] 오르다, 친환경 LED 이용한 해충퇴치기 '버그스파크' 전시

남정완 201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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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대표 김현수, www.ordakorea.com)는 오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5 시즌 2'에 참가해 친환경 LED를 탑재한 휴대용/캠핑용 해충 퇴치기 '버그스파크'를 전시한다.

캠핑용/휴대용 버그스파크(BugSprak) 해충 퇴치기는 모기, 나방, 날파리 등의 해충 살충 시 소음이 전혀 없으며, 차세대 친환경 LED를 사용하여 자외선이 발산되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

특허출원을 받은 친환경 LED는 기존 램프 수명 대비 20배에 가까운 수명을 자랑하며, 은은한 불빛은 취침등, 무드등으로 활용이 가능하여 인테리어 효과도 제공한다.

제품은 18개의 홈으로 손쉽게 해충이 들어가 박멸될 수 있게 제작됐고 2,000V~2,200V의 고압이 흘러 효과적으로 해충을 감전시켜 퇴치할 수 있다. 또한, 고압이 흐르지만 해충 퇴치 시 기존 제품들과 달리 '딱딱'하는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2,000V~2,200V의 고압이 흐르지만 전류량이 크지 않아 사람에게는 위험하지 않으며, 제품의 스위치를 통해 전원을 내리게 되면 자동 방전 시스템이 작동해서 0.1초 이내에 고전압이 사라지는 등 사용자 안전 설계가 돋보인다.

이 제품은 가정, 사무실은 물론 여름휴가 시즌에 해수욕장, 텐트촌(캠핑), 민박집, 차량, 낚시, 전원생활 등 산과 강, 바다, 계곡 아웃도어 레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폭 6.8cm, 높이 18cm 크기로 텐트 등에 걸 수 있으며 뚜껑을 투명하게 처리하고 중간 테두리를 흰색으로 제작해 주변 환경과도 잘 어울린다.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알카라인 AA건전지 4개를 사용하면 되고 한번 장착으로 12시간~1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실내에서 사용할 때에는 어댑터나 안드로이드 전용 스마트폰 충전기를 활용하면 된다. 소비전력이 1.5W로 전기비용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한달 내내 사용해도 전기비용이 50원 미만(누진제 적용제외)이다.

오르다 관계자는 "모기 퇴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현재 인체에 무해한 버섯 알콜을 이용한 모기 유인제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모기 유인효과가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한번 사용으로 3~4주 효과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 2015 시즌2'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그리고 아이디어제품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로 살림과 건강에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으며, 핸드메이드 특별기획전과 참가사들의 다양한 할인행사가 동시 진행되어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메가쇼 2015 시즌2'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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