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2015 코엑스 유아교육전] 더월, 니스툴그로우 책상과 패리조 벙커침대 전시

남정완 201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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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월(대표 함윤희, www.thewall.kr)은 오는 12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13회 어린이유아용품전(Educare 2015 Winter, 이하 코엑스 유아교육전)'에 참가해 피콜리노, 니스툴그로우 책상과 프랑스 대표 가구 브랜드 패리조 벙커침대를 공개한다.

(사진설명: 프랑스 패리조 벙커침대와 니스툴그로우 책상으로 꾸민 아이방)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에 첫 공개하는 패리조는 8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가구제작 전문 업체이다. 2014년에는 1억 2,700만 유로에 달하는 수익을 냈으며, 유럽 전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구회사이다. 2015년에는 기업 경쟁력뿐만 아니라 친환경을 실천하는 혁신적인 프랑스 대표가구회사로 선정되어 프랑스 대통령과 총리가 직접 방문 시찰했을 정도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가구 업체이다.

(사진설명: 프랑스 패리조– 2015.09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방문)

특히, 패리조는 전 제품을 프랑스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자재 또한 프랑스 공장 부지 내의 숲에서 재배된 나무로 자체생산 하고 있다. 아동 가구는 모두 E0친환경 인증을 받은 목재만 사용하고 있다. OEM이 아닌 메이드 인 프랑스 제품으로, 유럽 표준에 맞는 자재와 기준으로 본사에서 생산부터 검사, 배송까지 모두 한 곳에서 이루어진다.

니스툴그로우는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독특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초등학생 책상•의자 세트로 구성됐다. 특히 니스툴그로우에 적용된 퀵-릴리즈락(QRL) 시스템은 책상 상판의 높낮이를 5세(100cm)부터 180cm 성인까지의 체형에 맞춰 원터치로 세밀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책상 상판의 각도는 30도까지 손쉽게 조절이 가능해 독서, 그림 그리기 등 학습활동 내용에 알맞는 각도로 최적화한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상판의 지지하중은 120kg로 아이가 올라가도 고장 걱정이 없으며, 책상 표면은 Fomica社의 라미네이트 재질을 사용해 긁힘 방지와 오염물질 제거가 간편해 관리가 용이하다. 1.6mm두께의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여 높이조절책상 중에서도 탁월한 안전성과 견고함을 자랑하며, 개스리프트를 포함한 프레임 기능 10년 무상보증을 시행한다.

최근에는 <슈퍼내니> TV쇼 진행자 조 프로스트가 만든 잡지 'parenting with JO FROST'에서 영국 내 판매되고 있는 육아 관련 용품 중 베스트 아이템으로 소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설명: 니스툴그로우 초등학생 높이조절 책상)

한편, '코엑스 유아교육전'은 최신 유아교육 트렌드와 함께 친환경적인 유아용품, 놀이 관련 제품, 유아용품 등을 제시하는 전시회로, 300개 업체의 1,000여 개의 브랜드가 850 부스 규모로 참여하여 유아교육, 도서, 교구, 단행본, 교육프로그램, 완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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