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 뮤직센터, 꿈을 연주한다

윤주희 20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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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서울 삼성동에 자리한 영창 뮤직센터에 음악을 배우려는 다양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창악기(대표 박병재, www.ycpiano.co.kr)가 지난해 6월에 오픈한 영창 뮤직센터는 회사측이 기존의 피아노 악기기업 이미지에서 벗어나 종합악기사로, 그리고 음악교육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이미지 변신에 나서며 시도한 공간이다.

삼성동 아이파크(I'PARK) 건물 옆에 위치한 영창 뮤직센터는 피아노와 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바이올린, 첼로, 기타, 신디사이저, 전자드럼 등 총 9개 악기로 20여개 반이 구성돼 있으며 주간에는 주부 및 학생, 야간에는 직장인들이 주로 방문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영창악기가 50여년 동안 국내 대표 악기기업으로 인식돼, 자연스럽게 뮤직센터도 신뢰를 받는 것 같다"고 말하고 "특히 일반악기 중에선 색소폰이 인정받으면서 센터에서도 수강생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영창 뮤직센터는 온라인 카페를 개설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수강생들의 참여도를 더욱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02-2008-8800~1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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