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포멕스, '스톡홀름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5' 참가

권세창 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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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장비 수출기업인 현대포멕스(대표 유재균, www.fomex.co.kr)는 지난 6일(금)부터 8일(일)까지 사흘 간 스위스 스톡홀름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스톡홀름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5'에 참가했다.

스톡홀름국제박람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매년 3만 여명의 관람객들이 찾는 북유럽 최대의 사진영상박람회로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는 각축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스톡홀름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5'에는 카메라, 조명, 음향기기, 특수촬영 등 각 분야의 최첨단 장비가 총 121개 부스에서 전시됐으며, 사진클럽과 포럼, 무료강의와 워크숍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돼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기회인 동시에 지식 습득과 친선 도모의 축제로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1인 미디어 전성시대에 부합하는 이동전화 카메라 등 다양한 촬영장비와 관련 액세서리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졌다.

이번 박람회에서 현대포멕스는 자체기술을 결집해 개발한 flexible LED 600으로 관람객을 맞았다. flexible LED 600은 2개월여 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IBC 2015를 통해 주목을 받은 변형 가능한 LED조명으로 높은 색 순도와 강력한 출력, 섬세한 빛 확산 옵션 외에도 유럽시장을 겨냥해 까다로운 CE인증까지 획득한 야심작이다.

바이어와 관람객들은 지구 반대편에서 개발된 획기적인 기능의 스마트한 LED조명에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무엇보다 flexible LED 600은 설치와 조작, 이동과 보관이 간편해 1인 미디어 시대에 적합한 제품으로 인정 받았으며, 북유럽 마켓이 선호하는 친환경 및 융복합기술, 감성형 디자인을 두루 충족시켰다는 점에서 호평이 이어졌다.

현대포멕스 유재균 대표는 "자사 직원이 현장에서 체감한 flexible LED 600에 대한 반응은 유럽 내 유통망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에 충분했다"면서 "현대포멕스는 계속해서 세계 시장으로 보폭을 넓히고 국위를 선양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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