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텔레매틱스(대표 조철, www.htms.co.kr)는 알케미 CPU를 탑재해 안정적인 멀티태스킹 기능을 구현하는 내비게이션 '프로비아(PROVIA) A7+'를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삼성의 TFT LCD(Non glare type LCD) 24비트 1600만 컬러 해상도 800 x 480의 7인치(17.73cm) LCD를 탑재해 강한 조명에도 빛 반사가 적어 대낮에도 선명한 화면을 볼수 있다.
또한 알케미 CPU와 128 DDR2 램과 야마하 디지털 오디오 파워 앰프를 탑재해 향상된 멀티미디어 기능과 풍부한 사운드 효과로 고/중/저음의 밸런스 조절이 가능하며 다양한 EQ 기능을 지원한다.
내비게이션과 DMB 시청이 동시에 가능한 PIP 기능과 퀵메뉴를 통해 복잡한 단계를 거치지 않고 원터치로 DMB, 동영상, MP3 기능이 사용 가능하며, 메인화면에서 원하는 사진을 구현할 수 있는 전자 액자 기능도 지원한다.
여기에, 소프트웨어는 맵피를 탑재했으며 FMT 기능과 스크린 세이버 및 USB 2.0을 지원하고 AV단자를 통한 후방 카메라 연결과 다양한 입력단자를 통해 전방카메라/DVD플레이어 연결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