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영상] 나노렉스, 난방비 최대 40% 절감 '태양열차단필름' 선보여

취재2팀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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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렉스(www.nanorex.kr)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5, 이하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양면스크린, 단열필름, 살균필름, 열회수 환기장치용 열교환 소자 등을 선보였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기술을 추구하는 나노렉스는 필름 전문회사로서, 현재 양면스크린 필름과 단열필름을 주력으로 삼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양면스크린 필름은 프로젝터를 이용해 필름에 화면을 투시할 때 양면에서 동시에 시청이 가능한 제품이다. 아이디어 광고, 교육, 비즈니스 미팅, 가게 유리창 등에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태양열차단필름은 유리창에 부착함으로써 겨울철 실내복사열을 유지시키고 여름철 태양복사열은 차단하여 유리창을 통해 새는 냉난방비를 최대 40% 절감해 주는 효과가 있다.

스퍼터링 공법이 사용된 필름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미러 현상을 나노세라믹 필름의 반사율 정도로 최소화하여 육안반사를 줄였다. 태양열에 대한 반사는 유지시켜 실내로 유입되는 태양열을 보다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필름으로, 고품질의 원료 사용과 제조 후 다양한 품질테스트를 거쳐 완벽한 성능유지를 할 수 있다.

한편, 에너지의 모든 것이 모이는 '에너지대전'은 올해 35회를 맞아 국제전시회로 도약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녹색에너지 부문을 통합 개최하며, 에너지효율 관련 기자재 및 인프라, 에너지 환경 개선, 에너지 정책기술 등 에너지 관련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에너지관리통합서비스, 태양광렌탈 등을 전시하는 6대 신산업관, 녹색기기관, 신재생기기관, 기업협력관, 해외기업관을 통해 화려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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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현장 스케치)


이홍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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