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5 시즌2] 울스터위버스, 영국왕실서 사용하는 제품들 대거 선보여

최빛나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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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스타위버스코리아(대표 김종완, www.ulsterweavers.kr)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15시즌2(MEGASHOW 2015 SEASON 2, 이하 메가쇼)'에 참가해 방수용 앞치마와 주방용품 등을 선보였다.

울스터 위버스는 1880년에 최초로 설립되어 13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대표적인 홈텍스타일 회사로 영국 왕실이 이 제품들을 사용한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주방 텍스타일 부분 로얄워란트 인증마크를 받았고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주방 텍스타일 공식 협찬사기도 했다. 영국의 전원적인 풍경들을 주제로 디자인되어진 가든과 동물 시리즈들의 에이프런, 오븐장갑, 티타올, 가방, 주방소품 등이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방수 앞치마와 주방용품들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색감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유럽을 연상케 하는 동물, 아이들의 모습 등으로 디자인되어 있고, 비비드한 색깔로 눈에 강하고 직접적인 자극을 주지 않아서 아이들 제품으로도 인기를 얻는 제품들이 많다.

한편, 대한민국 최대 규모 리빙박람회 '메가쇼'에서는 각종 주방용품, 홈데코&리빙, 뷰티&헬스, 푸드, 아이디어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한 기능을 겸비한 주방제품부터 건강을 생각한 제품까지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이 보다 유익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메가쇼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특별전시회 등으로 주부들이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필수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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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메가쇼 시즌2'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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