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포멕스의 flexible LED 600, 'INTER BEE 2015'서 트렌드세터 등극!

권세창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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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장비 수출기업 현대포멕스(대표 유재균, www.fomex.co.kr)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간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 전시장에서 개최된 '2015 동경 국제 방송장비 박람회(이하 Inter Bee 2015)'에 참가해 flexible LED 600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Inter Bee는 미국의 NAB 및 유럽의 IBC와 함께 손꼽히는 세계 3대 방송전으로 1965년부터 개최돼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제 박람회다. 매년 영상·방송장비, 프로오디오, 프로라이팅, ICT·크로스미디어 등 총 4개 분야의 전시회와 더불어 방송사업자와 통신사업자, 프로덕션과 포스트프로덕션 관련 종사자들이 비즈니스의 새로운 조류를 창출해 국제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올해 51회를 맞은 Inter Bee 2015에서는 조명기술을 구사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확대, 분야별 융복합의 가속화로 촉발된 영화·방송·통신 간 전문장비 경계의 약화 등이 차세대 미디어 영역의 주요 이슈로 부각됐다.

flexible LED 600의 일본 대리점은 IBC 2015와 스톡홀름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5 등 유럽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led조명을 이번 박람회에 공개함으로써 현대포멕스의 기술력과 저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flexible LED 600은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해 장소의 제약없이 사용 가능한 조명으로 다중전압과 까다로운 유럽의 CE인증을 획득했으며, DK2015에서 디자인의 우수성도 인정받은 바 있다.

Inter Bee 2015를 통해 flexible LED 600을 접한 바이어와 관람객들은 1인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시대에 걸맞은 혁신적인 조명이자, 영화·방송·사진 등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미디어업계의 트렌드 세터라며 입을 모았다.

행사기간 중 전시장을 방문한 현대포멕스 유재균 대표는 "일본 대리점 책임자인 히로시아사다로부터 일본의 국영방송국과 최대 자동차회사 등에서 flexible LED 600에 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을 전해들었다"면서 "이제는 flexible LED 600에 대한 세계적인 기대와 호평을 실질적인 매출과 시장 장악으로 전환해 트렌드세터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굳혀 나갈 때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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