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산업진흥원 혁신벤처센터 '맞춤형 창업지원 데모데이 성료'

손은경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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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윤종록, www.nipa.kr)이 주관하는 2015 '혁신벤처센터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의 마지막 일정인 '데모데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달 26일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 타워 3층에서 열린 '데모데이'는 혁신벤처센터 입주사를 대상으로 올해 우수 스타트업 선발과 함께 투자자 3인과 함께하는 토크쇼를 진행, 입주사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우수 스타트업 선정에 앞서 사전 심사로 선발된 7개의 업체는 디벨락, 올비, 엠플레어, 오픈놀, 운동이 땡길 때, 브릴리언트컴퍼니,세종크리에이티브이다.

이번 행사에는 SJ투자파트너스 남범일 팀장,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박재민 부사장,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이현주 부사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7개사 대표자가 각 10분간 발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바탕으로 사업성, 투자가치, 피칭실력을 종합해 우수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이날 최종 우승업체는 IoT를 활용한 공기 질 측정기를 개발한 '브릴리언트컴퍼니'에게 돌아갔으며, 2등은 디벨락(음성으로 사용자의 감정 파악 및 솔루션 제공), 3등은 올비(아기 상태 상시 모니터 가능한 디바이스)가 선정됐다.

이후 진행된 혁신벤처센터 토크쇼에서는 현재 투자자로 활동 중인 심사위원 3인에게 투자 기준, 투자 회수 사례 등 평소 궁금했던 투자관련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우수 스타트업 선발 행사만큼이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SJ투자파트너스 남범일 팀장은 "투자 시 사업 아이템만큼 중요한 부분이 대표이사에 대한 신뢰다. 계속해서 바뀌는 시장 환경을 극복하고 수많은 변수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대표에게 투자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5 '혁신벤처센터 입주사 컨설팅'은 혁신벤처센터에 입주한 약 50개의 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사업전력에 대한 교육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큐베이팅 사업이며 스타트업 컨설팅 전문업체인 위너스랩에서 맡아 진행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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