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USB-C 타입 케이블'로 뉴 맥북 완벽 활용

신명진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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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형 뉴 맥북 12인치에 USB-C 포트가 도입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충전, 고속 데이터 전송, 동영상 출력 등의 새로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선 포트에 맞는 USB-C 케이블이 필요한데, 그 중 IT 주변기기 전문기업 맥컬리코리아(대표 허제유, www.macally.co.kr)에서 최근 출시한 뉴 맥북용 USB-C 타입 케이블 6종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맥컬리의 'USB-C 타입 케이블'은 2015년형 뉴 맥북(12 인치)에 적용된 USB-C 포트와 호환되는 케이블로, 양쪽 단자의 종류와 케이블 길이에 따라 USB-C to USB-C(90cm, 180cm), USB-C to USB-A(90cm,180cm), USB-C to Micro USB, USB-C to USB-A 연장케이블, 총 6가지 종류가 판매되고 있다.

해당 케이블은 충전 기능 및 최고 초당 10기가비트(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하며, 앞 뒤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뉴 맥북 USB-C 포트의 기능을 100% 활용할 수 있는 맥컬리 'USB-C 타입 케이블'은 맥컬리 직영쇼핑몰 맥컬리스토어(www.macallystore.co.kr)와 맥컬리 상품이 판매되는 온·오프라인몰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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